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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사태 취약지역 11곳 추가 지정
입력 2019.04.29 (22:01) 뉴스9(원주)
평창군이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11곳을 추가로 지정합니다.

평창군은

평창읍 하리와 방림면 계촌리 등 11곳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예정지로 공고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말까지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재해를 막기 위한 사방사업이 우선 실시되고,

인근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측 정보를 담은

문자 서비스 등이 제공됩니다.
  • 평창군, 산사태 취약지역 11곳 추가 지정
    • 입력 2019-04-29 22:01:46
    뉴스9(원주)
평창군이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산사태 취약지역 11곳을 추가로 지정합니다.

평창군은

평창읍 하리와 방림면 계촌리 등 11곳을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 예정지로 공고하고,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올해 6월 말까지 최종 선정할 예정입니다.

산사태 취약지역으로 지정되면

재해를 막기 위한 사방사업이 우선 실시되고,

인근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측 정보를 담은

문자 서비스 등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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