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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전주간 산업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
입력 2019.04.30 (04:48) 수정 2019.04.30 (04:52) 사회
어제(29일) 오후 7시 17분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 군산-전주간 산업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운전자 46살 김 모 씨가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차량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이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가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엔진룸 내부에 있던 기름때 등에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 김제소방서 제공]
  • 전북 군산-전주간 산업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
    • 입력 2019-04-30 04:48:26
    • 수정2019-04-30 04:52:58
    사회
어제(29일) 오후 7시 17분쯤 전북 김제시 백구면 군산-전주간 산업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운전자 46살 김 모 씨가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차량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이 불은 2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화물차가 전소되면서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물차 엔진룸 내부에 있던 기름때 등에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북 김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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