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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뎅기열 환자 2배 이상 급증...해외여행 주의 당부
입력 2019.04.29 (10:40) 청주
해외여행객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유행하는 뎅기열 감염 환자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국내에서는
61명이 뎅기열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뎅기열에 걸려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고
국내 자체 발생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뎅기열은 숲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두통·오한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 국내 뎅기열 환자 2배 이상 급증...해외여행 주의 당부
    • 입력 2019-04-30 07:53:24
    청주
해외여행객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동남아시아 등지에서 유행하는 뎅기열 감염 환자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 들어 국내에서는
61명이 뎅기열에 감염된 사실을 확인했고,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해외에서 뎅기열에 걸려
입국한 것으로 나타났고
국내 자체 발생은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뎅기열은 숲모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발열·두통·오한 등의 증상을 동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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