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4.30 (11:59) 수정 2019.04.30 (12:03)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패스트트랙 진통 끝 통과…한국당 “장외 투쟁”

여야 4당이 회의장을 변경하는 등 진통 끝에 오늘 새벽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통과시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불법 날치기였다며 장외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소비 깜짝 반등했지만…삼성전자 이익 60%↓

생산과 소비, 투자가 지난달 반등했지만, 경기 지표는 열 달 연속 동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 경기 둔화에 실적 악화를 예고했던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60% 감소했습니다.

2021학년도 대입 정시 확대…15년만에 반등

교육부의 정시 비중 확대 권고에 대학들이 202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정시 모집 선발 인원을 전년보다 0.3%p 늘리기로 했습니다. 최근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줄었던 수능의 영향력이 커지게 됐습니다.

[단독] 박유천 “혼자 필로폰 한 번 더 투약”…추가 자백

수차례 부인 끝에 필로폰 구매·투약 혐의로 인정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추가 투약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 씨는 황하나 씨의 권유로 필로폰을 시작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9-04-30 12:01:33
    • 수정2019-04-30 12:03:42
    뉴스 12
패스트트랙 진통 끝 통과…한국당 “장외 투쟁”

여야 4당이 회의장을 변경하는 등 진통 끝에 오늘 새벽 선거법 개정안과 공수처법안에 대한 신속처리안건 지정을 통과시켰습니다. 자유한국당은 불법 날치기였다며 장외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소비 깜짝 반등했지만…삼성전자 이익 60%↓

생산과 소비, 투자가 지난달 반등했지만, 경기 지표는 열 달 연속 동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도체 경기 둔화에 실적 악화를 예고했던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60% 감소했습니다.

2021학년도 대입 정시 확대…15년만에 반등

교육부의 정시 비중 확대 권고에 대학들이 2021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정시 모집 선발 인원을 전년보다 0.3%p 늘리기로 했습니다. 최근 15년 동안 지속적으로 줄었던 수능의 영향력이 커지게 됐습니다.

[단독] 박유천 “혼자 필로폰 한 번 더 투약”…추가 자백

수차례 부인 끝에 필로폰 구매·투약 혐의로 인정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씨가 추가 투약 사실을 자백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박 씨는 황하나 씨의 권유로 필로폰을 시작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