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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반등 하루 만에 하락…원·달러 환율 연고점 경신
입력 2019.04.30 (16:09) 수정 2019.04.30 (16:14) 경제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4포인트(0.58%) 내린 2,203.59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3.00포인트(0.14%) 내린 2,213.4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2,186.33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580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14억 원어치와 13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14포인트(0.55%) 오른 754.74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0.80포인트(0.11%) 오른 751.40으로 출발해 하락 전환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우상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31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2억 원과 9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연고점을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제조업 지표 둔화 영향과 원화 약세 기대 등으로 전날보다 9.7원 오른 1,168.2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스피 반등 하루 만에 하락…원·달러 환율 연고점 경신
    • 입력 2019-04-30 16:09:00
    • 수정2019-04-30 16:14:51
    경제
코스피가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84포인트(0.58%) 내린 2,203.59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3.00포인트(0.14%) 내린 2,213.43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2,186.33까지 떨어지는 등 약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580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14억 원어치와 13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14포인트(0.55%) 오른 754.74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0.80포인트(0.11%) 오른 751.40으로 출발해 하락 전환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우상향 곡선을 그렸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31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2억 원과 9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연고점을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제조업 지표 둔화 영향과 원화 약세 기대 등으로 전날보다 9.7원 오른 1,168.2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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