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대병원 채용 비리 확인...관련자 징계 통보
입력 2019.04.30 (18:25) 청주
충북대병원이 직원 자녀를 채용하면서
각종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의 '2018년 공공기관과
공직 유관단체 채용 비리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북대병원 간부 직원 A 씨는 지난해 8월
원무직 직원채용 과정에서 면접관으로 참여해
부서 직원의 자녀에게 최고점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A 씨를 문책하고 관계 직원 5명을
경고 처분할 것을 충북대병원에 통보했습니다.
충북대병원은 또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이 도입된 후
응시원서에 학교명 등이 기재된 부분을 삭제하지 않고단계별 전형을 했다가 적발됐습니다.
  • 충북대병원 채용 비리 확인...관련자 징계 통보
    • 입력 2019-04-30 18:25:03
    청주
충북대병원이 직원 자녀를 채용하면서
각종 비리를 저지른 사실이
교육부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교육부의 '2018년 공공기관과
공직 유관단체 채용 비리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북대병원 간부 직원 A 씨는 지난해 8월
원무직 직원채용 과정에서 면접관으로 참여해
부서 직원의 자녀에게 최고점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A 씨를 문책하고 관계 직원 5명을
경고 처분할 것을 충북대병원에 통보했습니다.
충북대병원은 또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이 도입된 후
응시원서에 학교명 등이 기재된 부분을 삭제하지 않고단계별 전형을 했다가 적발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