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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억 원' 옛 전남지사 한옥관사 매각 또 유찰
입력 2019.04.30 (21:52) 순천
16억 원 상당의
옛 전남도지사 한옥 관사에 대한
공개경쟁 입찰이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전남도는
한 차례 유찰된 전남지사 한옥 공간인
'어진누리’에 대해 재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무산됐다면서
3번째 입찰부터는 감정가에서 10%를 낮춰
매각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한옥 관사가 1종 전용 주거지역에 포함돼
상업용도 전환이 어려운 상황인 데다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응찰자가 쉽게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16억 원' 옛 전남지사 한옥관사 매각 또 유찰
    • 입력 2019-04-30 21:52:21
    순천
16억 원 상당의
옛 전남도지사 한옥 관사에 대한
공개경쟁 입찰이 또다시 유찰됐습니다.
전남도는
한 차례 유찰된 전남지사 한옥 공간인
'어진누리’에 대해 재입찰을 진행했지만
응찰자가 없어 무산됐다면서
3번째 입찰부터는 감정가에서 10%를 낮춰
매각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한옥 관사가 1종 전용 주거지역에 포함돼
상업용도 전환이 어려운 상황인 데다
가격 역시 높게 형성돼
응찰자가 쉽게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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