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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사 부지 환원 '민관군 상생협의체' 구성
입력 2019.04.30 (21:56) 수정 2019.04.30 (23:38) 뉴스9(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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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지난해 말 통합 이전한
원주 1군사령부 부지의
환원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군 상생협의체'가 구성됩니다.

원주시와 범대위, 국방부가
실무 대표단을 구성해,
앞으로의 기본 방향과
갈등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게 됩니다.
정상빈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원주의 현안 사업인
1군사령부 부지 환원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군 상생협의체' 구성이 합의됐습니다.

원주시와 범대위, 국방부의
대표단과 실무진이 참가하는
전국 최초의 '민관군 협의체'입니다.

박길성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앞으로 서로 머리를 맞대고 발전하는 방안을 무엇인가라고 고민하는 어떤 출발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민관군 상생협의체'에서는
1군사 부지에 주둔한
화력 부대 이전과
역사관 운영권의 원주시 이관,
그리고 65년간 제약을 받고 있는
태장 2동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등
범대위가 국방부에 요구한
8가지 요구 사항을 논의하게 됩니다.

1군사 부지 환원뿐만 아니라
원주지역 군 시설과 부지의 재배치 등
중장기 계획도 긴밀히 협의하게 됩니다.

장각중/ 원주 범시민대책위 상임대표
"상생 기구를 통해서 그것이 조율되고 원주시 발전에서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1군사 부지에
주둔하고 있는 화력 부대의 외곽 이전과
전체 부지의 환원 문제는
국방부의 2025년 전국 부대 재배치
계획과 맞물려 있어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번 회의가
1군 사령부 부지 환원 문제를 해결하는데
첫걸음이 될지 주목 됩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 1군사 부지 환원 '민관군 상생협의체' 구성
    • 입력 2019-04-30 21:56:40
    • 수정2019-04-30 23:38:29
    뉴스9(원주)
[앵커멘트]
지난해 말 통합 이전한
원주 1군사령부 부지의
환원 문제 해결을 위해
전국 최초로
'민관군 상생협의체'가 구성됩니다.

원주시와 범대위, 국방부가
실무 대표단을 구성해,
앞으로의 기본 방향과
갈등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하게 됩니다.
정상빈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원주의 현안 사업인
1군사령부 부지 환원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군 상생협의체' 구성이 합의됐습니다.

원주시와 범대위, 국방부의
대표단과 실무진이 참가하는
전국 최초의 '민관군 협의체'입니다.

박길성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
"앞으로 서로 머리를 맞대고 발전하는 방안을 무엇인가라고 고민하는 어떤 출발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민관군 상생협의체'에서는
1군사 부지에 주둔한
화력 부대 이전과
역사관 운영권의 원주시 이관,
그리고 65년간 제약을 받고 있는
태장 2동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등
범대위가 국방부에 요구한
8가지 요구 사항을 논의하게 됩니다.

1군사 부지 환원뿐만 아니라
원주지역 군 시설과 부지의 재배치 등
중장기 계획도 긴밀히 협의하게 됩니다.

장각중/ 원주 범시민대책위 상임대표
"상생 기구를 통해서 그것이 조율되고 원주시 발전에서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1군사 부지에
주둔하고 있는 화력 부대의 외곽 이전과
전체 부지의 환원 문제는
국방부의 2025년 전국 부대 재배치
계획과 맞물려 있어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입니다.

이번 회의가
1군 사령부 부지 환원 문제를 해결하는데
첫걸음이 될지 주목 됩니다.
KBS 뉴스 정상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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