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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당장 사연댐 철거 검토 안해"
입력 2019.04.30 (18:00) 수정 2019.05.01 (10:07) 울산
송철호 울산시장이
"당장 사연댐 철거를 행정적으로
검토하고, 착수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사연댐 철거 제안은 대곡천 일대의 보전이
소중하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시민들의 맑은 물 요구도 포기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부 시민단체와 시정 자문기구인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는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해체를 울산시에 제안해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 송철호 시장 "당장 사연댐 철거 검토 안해"
    • 입력 2019-05-01 10:03:56
    • 수정2019-05-01 10:07:07
    울산
송철호 울산시장이
"당장 사연댐 철거를 행정적으로
검토하고, 착수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사연댐 철거 제안은 대곡천 일대의 보전이
소중하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으로,
당연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제한 뒤
"시민들의 맑은 물 요구도 포기할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일부 시민단체와 시정 자문기구인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는 암각화 보존을 위해
사연댐 해체를 울산시에 제안해 시각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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