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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찬 공기 남하…서울 20도, 미세먼지 ‘보통’
입력 2019.05.06 (12:03) 기상뉴스
대체 공휴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영남지방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은 서울 20도 등 전국이 13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6도에서 12도 정도 낮겠습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져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중부와 남부 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가와 산간 지역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부근 해상과 서해 먼바다, 남해 먼바다, 동해 전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지역에선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북쪽 찬 공기 남하…서울 20도, 미세먼지 ‘보통’
    • 입력 2019-05-06 12:03:26
    기상뉴스
대체 공휴일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영남지방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한낮 기온은 서울 20도 등 전국이 13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6도에서 12도 정도 낮겠습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져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이 예상됩니다.

중부와 남부 내륙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가와 산간 지역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산불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부근 해상과 서해 먼바다, 남해 먼바다, 동해 전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지역에선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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