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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즐기는 휴일…대나무축제 방문객 ‘북적’
입력 2019.05.06 (14:06) 포토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대나무로 만든 카누에요’
‘누가누가 크게 만드나’
  • 담양에서 즐기는 휴일…대나무축제 방문객 ‘북적’
    • 입력 2019-05-06 14:06:43
    포토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담양 죽녹원과 관방제림 일원에서 열린 '제21회 담양대나무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대소쿠리 물고기 잡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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