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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나포면 고물상서 불…6천5백여만 원 피해
입력 2019.05.06 (15:50) 수정 2019.05.06 (18:03) 사회
오늘(6일) 오후 1시 45분쯤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와 소방차 30여 대가 출동해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불길을 막았습니다.

이 불로, 고물상 건물 6백6십 제곱미터와 재활용 플라스틱 더미,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 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군산소방서 제공]
  • 전북 군산시 나포면 고물상서 불…6천5백여만 원 피해
    • 입력 2019-05-06 15:50:46
    • 수정2019-05-06 18:03:26
    사회
오늘(6일) 오후 1시 45분쯤 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헬기 2대와 소방차 30여 대가 출동해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번지는 불길을 막았습니다.

이 불로, 고물상 건물 6백6십 제곱미터와 재활용 플라스틱 더미, 지게차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천 5백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는 목격자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군산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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