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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 4천만 원 조성
입력 2019.05.06 (19:57) 충주
지난해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5억 4천여만 원의 기금이 조성됐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올해, 소외계층 학생 천 9백여 명에게
추석 명절 등에 1인당 20만 원씩
3억 7천 936만 원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형편이 어려운
난치병 학생 50여 명의 치료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충북교육청은 2003년부터
농협은행, BC카드사와 제휴해
카드 사용금액의 1%를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 충북교육사랑카드 기금 5억 4천만 원 조성
    • 입력 2019-05-06 19:57:22
    충주
지난해 충북교육사랑카드 사용으로
5억 4천여만 원의 기금이 조성됐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이에 따라
올해, 소외계층 학생 천 9백여 명에게
추석 명절 등에 1인당 20만 원씩
3억 7천 936만 원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또 형편이 어려운
난치병 학생 50여 명의 치료비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충북교육청은 2003년부터
농협은행, BC카드사와 제휴해
카드 사용금액의 1%를
복지기금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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