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남도 '도로사업 패스트 트랙' 방식 도입
입력 2019.05.06 (20:40) 목포
전라남도가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이른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합니다.
도로사업 패스트트랙은
공사 발주 전 편입용지 보상과 관련해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전남도는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할 경우
13곳 42km의 지방도 정비사업을 우선 시행해
사업 장기화와 예산집행 지연 등의
문제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 전남도 '도로사업 패스트 트랙' 방식 도입
    • 입력 2019-05-06 20:40:17
    목포
전라남도가
지방도 정비사업의 빠른 추진을 위해
이른바 '도로사업 패스트트랙' 방식을
도입합니다.
도로사업 패스트트랙은
공사 발주 전 편입용지 보상과 관련해
토지 소유자의 동의가 100% 완료된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방식입니다.
전남도는 이 같은 방식을 도입할 경우
13곳 42km의 지방도 정비사업을 우선 시행해
사업 장기화와 예산집행 지연 등의
문제 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