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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9.05.06 (21:00) 수정 2019.05.06 (21: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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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발사체, 지대지 형태…도발 목적 아닌 듯”

국정원은 북한이 쏜 발사체는 지대지 미사일 형태로 도발 목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과 협상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檢 “대국민 여론전”…조국 “검찰총장 우려 경청돼야”

검찰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 대국민 설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은 "검찰총장의 우려도 경청돼야 하며, 입법과정에서 수정·보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류세 인하폭 내일부터 축소…리터당 1500원 넘을 듯

내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돼 휘발유 리터당 가격은 전국 평균 1500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름값 인상을 앞둔 오늘, 주유소엔 차량들이 몰렸습니다.

트럼프 “중국 상품 관세 25% 인상”…中 증시 급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압박했지만 중국은 정면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급락했고 위안화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소방차 배기가스 1군 발암물질…소방관 건강 위협

1군 발암물질인 소방차 배기가스가 소방관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매연을 많이 마시다보니까 기관지도 안좋고 장비점검을 할 때 매연을 마시면서 장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기가스 배출 시설을 설치한 소방서는 10곳 중 1곳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9-05-06 21:01:30
    • 수정2019-05-06 21:02:35
    뉴스 9
“北 발사체, 지대지 형태…도발 목적 아닌 듯”

국정원은 북한이 쏜 발사체는 지대지 미사일 형태로 도발 목적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과 협상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檢 “대국민 여론전”…조국 “검찰총장 우려 경청돼야”

검찰이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 대국민 설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국 민정수석은 "검찰총장의 우려도 경청돼야 하며, 입법과정에서 수정·보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류세 인하폭 내일부터 축소…리터당 1500원 넘을 듯

내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이 축소돼 휘발유 리터당 가격은 전국 평균 1500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름값 인상을 앞둔 오늘, 주유소엔 차량들이 몰렸습니다.

트럼프 “중국 상품 관세 25% 인상”…中 증시 급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압박했지만 중국은 정면 대응을 자제했습니다. 중국 증시는 급락했고 위안화도 크게 흔들렸습니다.

소방차 배기가스 1군 발암물질…소방관 건강 위협

1군 발암물질인 소방차 배기가스가 소방관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매연을 많이 마시다보니까 기관지도 안좋고 장비점검을 할 때 매연을 마시면서 장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기가스 배출 시설을 설치한 소방서는 10곳 중 1곳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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