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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올 여름 폭염피해 선제 대응 나서
입력 2019.05.06 (21:52) 대구
경상북도는 올여름

폭염피해에 선제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17개 시.군에 예산 13억원을 지원해

다중이용시설 그늘막 등

폭염 대피시설을 설치합니다.

또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8백여 곳에

냉방비 9천여만원을 지급하고

혹서기에는 살수차 운영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온열 질환자 312명이 발생해 10명이 숨졌고,

가축과 농작물 등 18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
  • 경북도, 올 여름 폭염피해 선제 대응 나서
    • 입력 2019-05-06 21:52:26
    대구
경상북도는 올여름

폭염피해에 선제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17개 시.군에 예산 13억원을 지원해

다중이용시설 그늘막 등

폭염 대피시설을 설치합니다.

또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 8백여 곳에

냉방비 9천여만원을 지급하고

혹서기에는 살수차 운영비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온열 질환자 312명이 발생해 10명이 숨졌고,

가축과 농작물 등 180억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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