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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감기·눈병 환자 증가
입력 2019.05.06 (21:56) 춘천
봄철을 맞아 감기와 눈병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 나거나,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날이 반복되면서
감기 증상으로 병·의원을 찾는 환자가
평상시보다 30% 이상 늘었습니다.
또, 봄철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면서,
눈에 염증이 생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황사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습니다.(끝)
  • 봄철 감기·눈병 환자 증가
    • 입력 2019-05-06 21:56:12
    춘천
봄철을 맞아 감기와 눈병 환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 나거나,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는 날이 반복되면서
감기 증상으로 병·의원을 찾는 환자가
평상시보다 30% 이상 늘었습니다.
또, 봄철 미세먼지에다
꽃가루까지 더해지면서,
눈에 염증이 생기는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황사가 심한 날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결막염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병원을 찾을 것을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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