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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축제의 달
입력 2019.05.06 (23:10) 수정 2019.05.07 (08:56) 뉴스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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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울산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예정돼 있는데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 소식을
남미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태화강변이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차츰 물들고 있습니다.

며칠 뒤
강변에는 싱그러운 봄햇살을 머금은
봄꽃들로 한 폭의 풍경화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울산의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잡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대공원에서 펼쳐집니다.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작약 등 10여 종의 봄꽃 6천만 송이를
감상할 수 있고, 야생화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됩니다.

 
정한나 중구 서동
"사진 찍기도 좋고 아이들도 (공원이) 넓어서 좋아하고 너무 예쁜 꽃들이 여러가지 종류로 많아서 매년 올 생각입니다.”





오는 22일부터 닷새간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남문광장 일원에서는
장미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시민 천여 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함께
불꽃쇼, 인형극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열다섯번 째를 맞는
울산 쇠부리축제는 더욱 다채로워졌습니다.

‘다시 타오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4개 분야의 30여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부분은
전통 제철기술을 복원하는 실험입니다.

 
정재화 쇠부리축제추진위 사무국장
"울산 쇠부리 제철기술 복원 사업의 경우에는 올해 드디어 돌로 쌓은 석축형 제철로로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일반부 9개 팀, 학생부 5개 팀이 참가하는 타악 경연대회도 펼쳐지고,

대장간 체험과 스틸아트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축제는
북구청 광장과 달천철장에서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계속됩니다.
KBS뉴스 남미경입니다. 


 
  • 5월은 축제의 달
    • 입력 2019-05-06 23:10:34
    • 수정2019-05-07 08:56:58
    뉴스9(울산)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울산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예정돼 있는데요,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 소식을
남미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태화강변이
형형색색의 봄꽃으로
차츰 물들고 있습니다.

며칠 뒤
강변에는 싱그러운 봄햇살을 머금은
봄꽃들로 한 폭의 풍경화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울산의
대표 봄꽃 축제로 자리잡은
‘태화강 봄꽃 대향연’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대공원에서 펼쳐집니다.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작약 등 10여 종의 봄꽃 6천만 송이를
감상할 수 있고, 야생화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됩니다.

 
정한나 중구 서동
"사진 찍기도 좋고 아이들도 (공원이) 넓어서 좋아하고 너무 예쁜 꽃들이 여러가지 종류로 많아서 매년 올 생각입니다.”





오는 22일부터 닷새간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남문광장 일원에서는
장미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시민 천여 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와 함께
불꽃쇼, 인형극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올해로 열다섯번 째를 맞는
울산 쇠부리축제는 더욱 다채로워졌습니다.

‘다시 타오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4개 분야의 30여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가장 주목을 받는 부분은
전통 제철기술을 복원하는 실험입니다.

 
정재화 쇠부리축제추진위 사무국장
"울산 쇠부리 제철기술 복원 사업의 경우에는 올해 드디어 돌로 쌓은 석축형 제철로로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전국에서 일반부 9개 팀, 학생부 5개 팀이 참가하는 타악 경연대회도 펼쳐지고,

대장간 체험과 스틸아트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축제는
북구청 광장과 달천철장에서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계속됩니다.
KBS뉴스 남미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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