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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총 "학생인권조례 반대 독자 활동"
입력 2019.05.06 (11:20) 창원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학생인권조례 반대 활동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교총은
조례가 학생들의 권한과 권리만
지나치게 강조된 기형적인 형태라며
조례가 도입되면 학교에서 교권침해가
더 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사회단체와 연대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교육적인 본질에 접근하는
반대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 경남교총 "학생인권조례 반대 독자 활동"
    • 입력 2019-05-07 08:55:24
    창원
경남교원단체총연합회가
학생인권조례 반대 활동을
독자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교총은
조례가 학생들의 권한과 권리만
지나치게 강조된 기형적인 형태라며
조례가 도입되면 학교에서 교권침해가
더 늘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시민사회단체와 연대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교육적인 본질에 접근하는
반대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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