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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장 2천7백여ha 이용 계획 확정
입력 2019.05.06 (11:10) 창원
경상남도가
양식과 정치망어업 등
2천790여 ha의 어장이용 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신규 어장개발은 1.5ha 한 건,
나머지 대부분은
어업면허 기간 만료에 따른
재개발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경남 연안에서 개발된 양식어업은
2천3백여 건, 만 천7백여 ha로
전국 개발 면적의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경남 어장 2천7백여ha 이용 계획 확정
    • 입력 2019-05-07 08:55:24
    창원
경상남도가
양식과 정치망어업 등
2천790여 ha의 어장이용 개발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이 가운데
신규 어장개발은 1.5ha 한 건,
나머지 대부분은
어업면허 기간 만료에 따른
재개발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경남 연안에서 개발된 양식어업은
2천3백여 건, 만 천7백여 ha로
전국 개발 면적의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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