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승강기 추락' 직원 숨진 업체에 벌금 500만 원
입력 2019.05.06 (11:20) 청주
청주지방법원은
승강기 추락 사고로 직원이 숨진 업체와
공장장 등 관리자 3명 대해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월
청주 모 제지공장에
2층에 있던 화물 승강기가 떨어져
아래에서 고장 수리를 하던 직원 1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공장 관리자들은
승강기 고정 장치를 눈으로만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채
작업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승강기 추락' 직원 숨진 업체에 벌금 500만 원
    • 입력 2019-05-07 10:49:04
    청주
청주지방법원은
승강기 추락 사고로 직원이 숨진 업체와
공장장 등 관리자 3명 대해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월
청주 모 제지공장에
2층에 있던 화물 승강기가 떨어져
아래에서 고장 수리를 하던 직원 1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공장 관리자들은
승강기 고정 장치를 눈으로만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채
작업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