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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플레이엑스포 9일 킨텍스서 개막
입력 2019.05.07 (15:13) 수정 2019.05.07 (15:13) 사회
게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나흘 동안 약 1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는 우리나라 아케이드 게임사인 '유니아나'와 일본 '세가' 등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주 무대와 특설경기장에서는 '오버워치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 '리그오브 레전드 여성부 쇼매치', '위닝일레븐 2019 유니아나 컵 결선' 등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가 열립니다.

특히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주최하는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5개국 17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별로 개최됩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10년간 총 50만 9,593명이 관람하고 총 3,570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2019 플레이엑스포 9일 킨텍스서 개막
    • 입력 2019-05-07 15:13:10
    • 수정2019-05-07 15:13:24
    사회
게임 산업 활성화와 국내 중소 게임개발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마련된 차세대 융·복합 종합게임쇼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가 9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나흘 동안 약 10만 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는 우리나라 아케이드 게임사인 '유니아나'와 일본 '세가' 등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주 무대와 특설경기장에서는 '오버워치컨텐더스 코리아 시즌1 플레이오프', '리그오브 레전드 여성부 쇼매치', '위닝일레븐 2019 유니아나 컵 결선' 등 다양한 이스포츠 대회가 열립니다.

특히 경기도가 지자체 최초로 주최하는 '경기 국제 이스포츠대회'가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5개국 170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 배틀그라운드, 카트라이더 등 3개 종목별로 개최됩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플레이엑스포는 지난 10년간 총 50만 9,593명이 관람하고 총 3,570개사가 참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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