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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광식 전 비서실장 항소심 내일 선고
입력 2019.05.07 (20:01) 수정 2019.05.07 (20:03) 제주
정치자금법 위반 죄로
법정 구속된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일(8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현 전 실장은
지난 2015년 2월,
중학교 동창인 57살 고모 씨를 통해
민간인 60살 조모 씨에게
매달 250만 원씩 11개월 동안
2천750만 원을 지원한 혐의로
1심에서 조씨와 함께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내일 항소심 선고에선
같이 항소한 조씨와 고씨 등
2명에 대한 선고도 내려질 예정입니다.//
  • 현광식 전 비서실장 항소심 내일 선고
    • 입력 2019-05-07 20:01:30
    • 수정2019-05-07 20:03:02
    제주
정치자금법 위반 죄로
법정 구속된 현광식 전 제주도 비서실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일(8일) 제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현 전 실장은
지난 2015년 2월,
중학교 동창인 57살 고모 씨를 통해
민간인 60살 조모 씨에게
매달 250만 원씩 11개월 동안
2천750만 원을 지원한 혐의로
1심에서 조씨와 함께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내일 항소심 선고에선
같이 항소한 조씨와 고씨 등
2명에 대한 선고도 내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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