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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교통 범칙금, 로봇이 대신 끊는다
입력 2019.05.07 (20:45) 수정 2019.05.07 (20:5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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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스토리입니다.

운전자들이 교통 법규를 위반했을 때 경찰 대신 로봇을 보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네요.

미국에서 교통 단속에 나선 로보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리포트]

["실례합니다. 단속에 걸리신 거 알고 계시죠?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보여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로봇이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범칙금을 부과합니다.

로봇을 조종하는 건? 경찰차에 타고 있는 경찰인데요.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와 태블릿 PC를 통해 운전자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로봇공학자가 교통 경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발한 로봇인데요.

미국에서는 해마다 약 4,500 명의 경찰이 교통 단속 중 폭행을 당하거나, 달리는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글로벌 스토리] 교통 범칙금, 로봇이 대신 끊는다
    • 입력 2019-05-07 20:47:28
    • 수정2019-05-07 20:52:28
    글로벌24
[앵커]

글로벌 스토리입니다.

운전자들이 교통 법규를 위반했을 때 경찰 대신 로봇을 보게 될 날도 머지 않은 것 같네요.

미국에서 교통 단속에 나선 로보캅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리포트]

["실례합니다. 단속에 걸리신 거 알고 계시죠? 운전면허증과 차량등록증 보여주십시오. (네 알겠습니다)."]

로봇이 운전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그 자리에서 범칙금을 부과합니다.

로봇을 조종하는 건? 경찰차에 타고 있는 경찰인데요.

로봇에 장착된 카메라와 태블릿 PC를 통해 운전자와 소통할 수 있습니다.

로봇공학자가 교통 경찰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개발한 로봇인데요.

미국에서는 해마다 약 4,500 명의 경찰이 교통 단속 중 폭행을 당하거나, 달리는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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