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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노동 공약' 후퇴…11일 상경 투쟁"
입력 2019.05.07 (21:04) 충주
민주노총 충북본부 등은 오늘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노동 공약이 후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책임을 미루는 사이
최저임금 만 원 공약이
상여금과 식대를 포함하는 식으로 변질되고
탄력 근로제는 오히려
공짜 야근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은
대규모 무기계약직을 양산하고 있다며,
현 정부 출범 2년이 되는 오는 11일
대규모 상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 "문재인 정부 '노동 공약' 후퇴…11일 상경 투쟁"
    • 입력 2019-05-07 21:04:43
    충주
민주노총 충북본부 등은 오늘
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노동 공약이 후퇴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책임을 미루는 사이
최저임금 만 원 공약이
상여금과 식대를 포함하는 식으로 변질되고
탄력 근로제는 오히려
공짜 야근을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은
대규모 무기계약직을 양산하고 있다며,
현 정부 출범 2년이 되는 오는 11일
대규모 상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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