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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기념식' 열려
입력 2019.05.07 (22:00) 수정 2019.05.07 (22:04) 춘천
농촌진흥청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양구군은
오늘(7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아스파라거스 재배 농민과 수출업체 대표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강원도의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물량은
2015년 3톤에서 시작해,
지난해엔 18톤으로
3년만에 6배 이상 늘었습니다.
강원도의 아스파라거스 재배 면적은
51만 6천 제곱미터로,
전국 재배면적의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내 아스파라거스 산업은
양구와 춘천이 주도하고 있습니다.(끝)
  • '양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기념식' 열려
    • 입력 2019-05-07 22:00:03
    • 수정2019-05-07 22:04:14
    춘천
농촌진흥청과 강원도농업기술원, 양구군은
오늘(7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아스파라거스 재배 농민과 수출업체 대표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구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강원도의 아스파라거스 일본 수출 물량은
2015년 3톤에서 시작해,
지난해엔 18톤으로
3년만에 6배 이상 늘었습니다.
강원도의 아스파라거스 재배 면적은
51만 6천 제곱미터로,
전국 재배면적의 62%를 차지하고 있으며,
도내 아스파라거스 산업은
양구와 춘천이 주도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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