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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 현장실사
입력 2019.05.07 (22:00) 수정 2019.05.07 (22:03) 춘천
올림픽 경기장으로 쓰인
정선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가
오늘 (7일) 정선알파인 경기장에서
첫 현장실사를 진행합니다.
정부와 강원도, 정선군,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14명의 협의회 위원들은
오늘(7) 오후 곤돌라를 타고
가리왕산 하봉 정상부 등을 둘러보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생태관광계획과
재해 예방사업 추진상황,
생태복원 세부계획과 준비 상황 등을
브리핑할 예정입니다.(끝)
  • 정선 가리왕산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 현장실사
    • 입력 2019-05-07 22:00:36
    • 수정2019-05-07 22:03:49
    춘천
올림픽 경기장으로 쓰인
정선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협의회가
오늘 (7일) 정선알파인 경기장에서
첫 현장실사를 진행합니다.
정부와 강원도, 정선군,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14명의 협의회 위원들은
오늘(7) 오후 곤돌라를 타고
가리왕산 하봉 정상부 등을 둘러보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강원도는
정선알파인 경기장 생태관광계획과
재해 예방사업 추진상황,
생태복원 세부계획과 준비 상황 등을
브리핑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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