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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고창 수박 출하...지난해보다 20일 빨라
입력 2019.05.07 (14:40) 수정 2019.05.08 (07:47)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이
본격 출하에 들어갔습니다.
순창 참두릅은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벌써 33억 원어치가 판매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 수박이 이번 주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고창 수박 출하는
이른 더위로 지난해보다 20일 정도
빠른 것으로,
다음 달 말까지 전국 농산물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등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영호/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 과장
"달콤하고 맛있는 고창 수박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
순창 참두릅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재배 농가소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전국 공판장과 대형마트에 판매된
순창 참두릅은 모두 백90톤으로,
판매액은 33억 원에 이릅니다.

맛과 향이 뛰어난 순창 참두릅은
전국 생산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철규/순창군 농축산 과장
"순창 참두릅이 앞으로도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통망을 적극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
무주군이
청렴한 공직 풍토를 위해
군민감사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주읍을 비롯한
6개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 15명을
군민감사관으로 위촉하고,
공무원의 부정부패 행위와
주민 생활 현장에서의
불합리한 점 등을 감시하고 적발해
무주군에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고창 수박 출하...지난해보다 20일 빨라
    • 입력 2019-05-08 07:47:31
    • 수정2019-05-08 07:47:55
    뉴스광장(전주)
[앵커멘트]
여름철 대표 과일인 고창 수박이
본격 출하에 들어갔습니다.
순창 참두릅은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벌써 33억 원어치가 판매됐습니다.
전북의 시군 소식을
한현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전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고창 수박이 이번 주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고창 수박 출하는
이른 더위로 지난해보다 20일 정도
빠른 것으로,
다음 달 말까지 전국 농산물시장과
대형 유통업체 등에 공급될 예정입니다.

<인터뷰>
이영호/고창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 과장
"달콤하고 맛있는 고창 수박은 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전국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
순창 참두릅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재배 농가소득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전국 공판장과 대형마트에 판매된
순창 참두릅은 모두 백90톤으로,
판매액은 33억 원에 이릅니다.

맛과 향이 뛰어난 순창 참두릅은
전국 생산물량의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철규/순창군 농축산 과장
"순창 참두릅이 앞으로도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통망을 적극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
무주군이
청렴한 공직 풍토를 위해
군민감사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무주읍을 비롯한
6개 읍면에 거주하는 주민 15명을
군민감사관으로 위촉하고,
공무원의 부정부패 행위와
주민 생활 현장에서의
불합리한 점 등을 감시하고 적발해
무주군에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KBS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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