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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중앙공원 2단계 도입시설 논의..최종 의견 수렴
입력 2019.05.11 (21:43) 수정 2019.05.11 (21:47) 뉴스9(대전)

세종 중앙공원 2단계에 들어설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야영장 등
시설 확정을 위한 '논의의 장'이
세종시민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시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행복청은 중앙공원 2단계 사업에서
가장 논란이 된 금개구리 보전 면적은
지난해 8월,기존 52만㎡에서 21만㎡로 조정돼 
더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도입 시설의 의견 수렴을 끝으로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세종 중앙공원 2단계 도입시설 논의..최종 의견 수렴
    • 입력 2019-05-11 21:43:58
    • 수정2019-05-11 21:47:52
    뉴스9(대전)

세종 중앙공원 2단계에 들어설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야영장 등
시설 확정을 위한 '논의의 장'이
세종시민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세종시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행복청은 중앙공원 2단계 사업에서
가장 논란이 된 금개구리 보전 면적은
지난해 8월,기존 52만㎡에서 21만㎡로 조정돼 
더는 논의 대상이 아니라며
도입 시설의 의견 수렴을 끝으로 
계획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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