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재일 홈런 2개, 두산 NC 상대로 시즌 첫 승
입력 2019.05.11 (23:01) 수정 2019.05.11 (23:07)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오재일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NC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오재일은 오늘(11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1회와 9회와 나란히 2점 홈런을 쳤습니다.

페르난데스의 1회 한 점 홈런까지 보탠 두산은 NC를 12대 0으로 이겼습니다.

두산은 NC와 올 시즌 4번의 대결에서 모두 졌지만 대승을 거두며 맞대결 첫 승을 올렸습니다.

키움의 박병호는 홈런 2개를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박병호는 KT와의 수원 경기에서 시즌 10와 11호 홈런을 연타석으로 장식하며 공동 2위인 SK 최정과 두산의 페르난데스를 2개 차로 벌렸습니다.

키움은 KT를 6대 2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키움 투수 요키시는 KT 강백호에게 직구로 머리를 맞혀 시즌 2호 '헤드샷 퇴장'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롯데를 9대 2로, SK는 KIA를 10대 3으로 이겼습니다.

LG는 한화에 6대 4로 승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오재일 홈런 2개, 두산 NC 상대로 시즌 첫 승
    • 입력 2019-05-11 23:01:12
    • 수정2019-05-11 23:07:26
    국내프로야구
프로야구에서 두산이 오재일의 홈런 두 방을 앞세워 NC를 상대로 시즌 첫 승을 기록했습니다.

오재일은 오늘(11일) 창원 원정 경기에서 1회와 9회와 나란히 2점 홈런을 쳤습니다.

페르난데스의 1회 한 점 홈런까지 보탠 두산은 NC를 12대 0으로 이겼습니다.

두산은 NC와 올 시즌 4번의 대결에서 모두 졌지만 대승을 거두며 맞대결 첫 승을 올렸습니다.

키움의 박병호는 홈런 2개를 몰아치며 홈런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습니다.

박병호는 KT와의 수원 경기에서 시즌 10와 11호 홈런을 연타석으로 장식하며 공동 2위인 SK 최정과 두산의 페르난데스를 2개 차로 벌렸습니다.

키움은 KT를 6대 2로 이겼습니다.

이 경기에서 키움 투수 요키시는 KT 강백호에게 직구로 머리를 맞혀 시즌 2호 '헤드샷 퇴장'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롯데를 9대 2로, SK는 KIA를 10대 3으로 이겼습니다.

LG는 한화에 6대 4로 승리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