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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 3,391가구
입력 2019.05.06 (11:30) 진주
경남 지역의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가
3,300가구를 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경남의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2017년 1,200여 가구에서 계속 늘어
올해 1월 3천 가구를 넘었고
지난 3월 말 3,391가구로 늘었습니다.
준공 이전을 포함한 전체 미분양도
경남이 만 4천8백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 경남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 3,391가구
    • 입력 2019-05-16 15:26:04
    진주
경남 지역의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가
3,300가구를 넘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경남의 준공 뒤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2017년 1,200여 가구에서 계속 늘어
올해 1월 3천 가구를 넘었고
지난 3월 말 3,391가구로 늘었습니다.
준공 이전을 포함한 전체 미분양도
경남이 만 4천8백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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