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5.17 (12:00) 수정 2019.05.17 (12:05)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리비아 피랍 한국인 석방…“UAE 역할 결정적”

리비아에서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남성 1명이 피랍 315만에 풀려났습니다. 이 남성의 건상 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청와대는 우리 국민 석방 과정에 아랍에미리트 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北 심각한 가뭄”…정의용 “식량 지원 계획 밝힐 것”

북한이 102년 만에 가장 심각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시작됐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조만간 구체적인 대북 식량 지원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 만의 구속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이른바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지 6년 만에 구속됐습니다. 검찰에선 건설업자 윤중천 씨를 모른다고 했다가, 영장 심사에선 진술을 번복한 게 영장 발부에 결정적이었습니다.

심하면 사망까지…‘해피 벌룬’ 유통 일당 검거

과도하게 흡입하면 사망까지 할 수 있는 아산화질소 충전 풍선, 이른바 '해피 벌룬'을 대량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피 벌룬'은 위험성이 크지만 미성년자까지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 [뉴스12 헤드라인]
    • 입력 2019-05-17 12:01:41
    • 수정2019-05-17 12:05:01
    뉴스 12
리비아 피랍 한국인 석방…“UAE 역할 결정적”

리비아에서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인 남성 1명이 피랍 315만에 풀려났습니다. 이 남성의 건상 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청와대는 우리 국민 석방 과정에 아랍에미리트 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北 심각한 가뭄”…정의용 “식량 지원 계획 밝힐 것”

북한이 102년 만에 가장 심각한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시작됐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조만간 구체적인 대북 식량 지원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 만의 구속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이른바 '별장 성접대 의혹'이 불거진지 6년 만에 구속됐습니다. 검찰에선 건설업자 윤중천 씨를 모른다고 했다가, 영장 심사에선 진술을 번복한 게 영장 발부에 결정적이었습니다.

심하면 사망까지…‘해피 벌룬’ 유통 일당 검거

과도하게 흡입하면 사망까지 할 수 있는 아산화질소 충전 풍선, 이른바 '해피 벌룬'을 대량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해피 벌룬'은 위험성이 크지만 미성년자까지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