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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5.18민주화운동 전야 행사 열려
입력 2019.05.17 (13:43) 수정 2019.05.17 (13:43) 창원
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경남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부마민주항쟁과
3.15의거, 김주열 열사 기념사업회 등
'민주주의 전당 건립추진위원회' 5개 단체는
오늘 저녁 7시 창원 정우상가에서
5.18기념 전야제를 개최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경남의 민주화운동에서 5.18민주화운동까지
민주화 역사 관련 강연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 경남, 5.18민주화운동 전야 행사 열려
    • 입력 2019-05-17 13:43:16
    • 수정2019-05-17 13:43:41
    창원
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경남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부마민주항쟁과
3.15의거, 김주열 열사 기념사업회 등
'민주주의 전당 건립추진위원회' 5개 단체는
오늘 저녁 7시 창원 정우상가에서
5.18기념 전야제를 개최합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경남의 민주화운동에서 5.18민주화운동까지
민주화 역사 관련 강연과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망언에 대한 청년들의 생각을 듣고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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