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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우주의보, 모레까지 최고 200mm 이상 폭우
입력 2019.05.17 (16:42) 수정 2019.05.17 (16:58) 기상뉴스
서해상에서 다가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와 전남 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제주도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집중되겠다고 예보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도 국지성 호우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에 50에서 최고 200mm가 넘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00mm 이상, 전남과 영남지방은 20에서 60mm 가량입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충청과 전북지역으로 비가 확대돼 10에서 40mm 가량 내리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서울, 경기와 강원도에도 5에서 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주 호우주의보, 모레까지 최고 200mm 이상 폭우
    • 입력 2019-05-17 16:42:51
    • 수정2019-05-17 16:58:41
    기상뉴스
서해상에서 다가온 비구름의 영향으로 제주와 전남 해안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제주도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집중되겠다고 예보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제주 산지와 남부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오전까지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오후 사이에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도 국지성 호우가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 강우량은 제주도에 50에서 최고 200mm가 넘는 곳이 있겠고,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00mm 이상, 전남과 영남지방은 20에서 60mm 가량입니다.

또 내일 새벽부터 충청과 전북지역으로 비가 확대돼 10에서 40mm 가량 내리겠고 일요일인 모레는 서울, 경기와 강원도에도 5에서 1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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