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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입력 2019.05.17 (15:10) 대구
무더위가 일찍 시작된 가운데

보건당국이 오늘(20일)부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각 의료기관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의 현황을 분석하고

예방 요령도 홍보합니다.

지난해 대구와 경북에서는

온열질환자 434명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12명이 숨졌습니다. (끝)
  • 보건당국, 온열질환 감시체계 가동
    • 입력 2019-05-20 08:13:52
    대구
무더위가 일찍 시작된 가운데

보건당국이 오늘(20일)부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각 의료기관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의 현황을 분석하고

예방 요령도 홍보합니다.

지난해 대구와 경북에서는

온열질환자 434명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12명이 숨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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