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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주요인사 등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잇따라
입력 2019.05.18 (17:00) 수정 2019.05.20 (09:08) 창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여권 주요 인사들과 시민 참배객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영찬 전 수석 등
청와대 1기 참모진이 오늘(18일) 오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내일(19)은 참여정부 시절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 여권 주요인사 등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잇따라
    • 입력 2019-05-20 09:06:37
    • 수정2019-05-20 09:08:16
    창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여권 주요 인사들과 시민 참배객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윤영찬 전 수석 등
청와대 1기 참모진이 오늘(18일) 오후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했습니다.
내일(19)은 참여정부 시절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한
오거돈 부산시장 등이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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