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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신생아 깜박 놓고 내린 獨부모…기사도 몰라
입력 2019.05.21 (02:19) 국제
독일에서 부모가 신생아를 택시에 두고 내려 몇 시간 만에 재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독일 북부 도시 함부르크에서 신생아 부모가 택시를 아이에 두고 내렸습니다.

아기 부모는 택시의 위치를 파악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택시 기사는 점심 시간 동안 지하 주차장에 택시를 주차하기도 했습니다.

공항에서 다른 승객이 잠든 아기를 발견한 뒤 택시기사는 경찰에 신고했고, 아기는 부모 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택시에 신생아 깜박 놓고 내린 獨부모…기사도 몰라
    • 입력 2019-05-21 02:19:13
    국제
독일에서 부모가 신생아를 택시에 두고 내려 몇 시간 만에 재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독일 북부 도시 함부르크에서 신생아 부모가 택시를 아이에 두고 내렸습니다.

아기 부모는 택시의 위치를 파악하려고 했지만 실패했고, 이후 택시 기사는 점심 시간 동안 지하 주차장에 택시를 주차하기도 했습니다.

공항에서 다른 승객이 잠든 아기를 발견한 뒤 택시기사는 경찰에 신고했고, 아기는 부모 품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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