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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인어공주’·‘미운 오리 새끼’…전시로 만나는 안데르센 동화
입력 2019.05.21 (06:55) 수정 2019.05.21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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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를 대표하는 세계적 동화작가 '안데르센'에 관한 무료 전시회가 열립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늘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 국제교류전시를 공식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는 한국과 덴마크의 외교 수립 60주년을 맞아 방한 한 덴마크 마리 왕세자비가 참석합니다.

덴마크 오덴세 출신인 안데르센은 생전에 170여 편의 동화를 남겼고 이는 전 세계 150여 개 언어로 번역돼 지금도 사랑 받고 있는데요,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에서 안데르센의 대표작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일뿐 아니라 그의 생가와 같은 역사적 장소들을 실물 대비 80% 크기로 축소 재현하는 등 안데르센의 동화를 통해 19세기 코펜하겐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 [문화광장] ‘인어공주’·‘미운 오리 새끼’…전시로 만나는 안데르센 동화
    • 입력 2019-05-21 06:55:04
    • 수정2019-05-21 07:00:55
    뉴스광장 1부
덴마크를 대표하는 세계적 동화작가 '안데르센'에 관한 무료 전시회가 열립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늘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 국제교류전시를 공식 개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는 한국과 덴마크의 외교 수립 60주년을 맞아 방한 한 덴마크 마리 왕세자비가 참석합니다.

덴마크 오덴세 출신인 안데르센은 생전에 170여 편의 동화를 남겼고 이는 전 세계 150여 개 언어로 번역돼 지금도 사랑 받고 있는데요,

박물관 측은 이번 전시에서 안데르센의 대표작들을 애니메이션으로 선보일뿐 아니라 그의 생가와 같은 역사적 장소들을 실물 대비 80% 크기로 축소 재현하는 등 안데르센의 동화를 통해 19세기 코펜하겐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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