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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C 63층,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 추진
입력 2019.05.18 (09:40) 수정 2019.05.21 (10:30) 뉴스9(부산)
 부산국제금융센터 준공 이후 5년간 비어있는 63층 꼭대기 층에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가 추진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국제금융센터 자산관리회사와 최근 63층을 사들이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용도로 지정된 63층은 분양면적 3천여 제곱미터로, 분양가가 120억 원에 달합니다. 예탁결제원은 이 공간의 일부를 외국계 금융기관 입주 공간으로 무상 제공하고, 나머지는 사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부산은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았지만, 외국계 금융기관은 아직 단 한 곳도 유치하지 못했습니다.
  • BIFC 63층,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 추진
    • 입력 2019-05-21 10:24:31
    • 수정2019-05-21 10:30:18
    뉴스9(부산)
 부산국제금융센터 준공 이후 5년간 비어있는 63층 꼭대기 층에 외국계 금융기관 유치가 추진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국제금융센터 자산관리회사와 최근 63층을 사들이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무실 용도로 지정된 63층은 분양면적 3천여 제곱미터로, 분양가가 120억 원에 달합니다. 예탁결제원은 이 공간의 일부를 외국계 금융기관 입주 공간으로 무상 제공하고, 나머지는 사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부산은 금융중심지 지정 10년을 맞았지만, 외국계 금융기관은 아직 단 한 곳도 유치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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