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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미국 캘리포니아 이례적인 5월 눈폭풍
입력 2019.05.21 (10:55) 수정 2019.05.21 (11:1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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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선 5월에 눈폭풍이 몰아쳤죠?

[리포트]

네, 캘리포니아라고 하면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인데요.

이번엔 이례적으로 5월 눈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도로엔 눈이 쌓여 있는데요.

새크라멘트 협곡 등 산간지역엔 6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내렸고 해안과 대도시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오늘도 비가 내리면서 예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였습니다.

서울은 23도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베이징은 31도 상하이는 28도로 서울보다 덥겠습니다.

마닐라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카이로는 39도로 예년기온을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바이와 뉴델리도 40도 가까이 치솟겠습니다.

런던과 파리 로마도 20도 안팎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낮기온 19도 워싱턴은 21도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미국 캘리포니아 이례적인 5월 눈폭풍
    • 입력 2019-05-21 10:56:14
    • 수정2019-05-21 11:19:15
    지구촌뉴스
[앵커]

노은지 기상캐스터와 세계 날씨 알아봅니다.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선 5월에 눈폭풍이 몰아쳤죠?

[리포트]

네, 캘리포니아라고 하면 일년 내내 온화한 기후인데요.

이번엔 이례적으로 5월 눈폭풍이 몰아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도로엔 눈이 쌓여 있는데요.

새크라멘트 협곡 등 산간지역엔 60센티미터가 넘는 눈이 내렸고 해안과 대도시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는 오늘도 비가 내리면서 예년기온을 밑돌겠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였습니다.

서울은 23도로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베이징은 31도 상하이는 28도로 서울보다 덥겠습니다.

마닐라과 싱가포르는 30도를 웃돌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카이로는 39도로 예년기온을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바이와 뉴델리도 40도 가까이 치솟겠습니다.

런던과 파리 로마도 20도 안팎으로 따뜻하겠습니다.

로스앤젤레스 낮기온 19도 워싱턴은 21도 예상됩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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