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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05.21 (11:59) 수정 2019.05.21 (12:0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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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당 원내대표, 물밑 협의 계속…5월 국회 열리나?

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이 어젯밤 '맥주 회동'에 이어 국회 정상화를 위한 물밑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오늘 중 원내대표 회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5월 국회 개최를 위한 합의에 이를 지 주목됩니다.

‘희토류 수출 중단’ 시사…‘화웨이 제재’ 일부 완화

미·중 무역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를 내비치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미국 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면서, 미국 정부는 화웨이에 대한 제재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친환경 설비투자에 ‘녹색 금융’ 5조 원 지원

정부가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녹색 설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3년 동안 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을 활성화해 온실가스 감축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검찰, 김학의 재소환…‘윤중천과 대질조사’ 주목

검찰 수사단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구속 이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합니다. 김 전 차관이 어떤 진술을 내놓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건설업자 윤중천 씨와의 대질 조사 성사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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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5-21 12:05:30
    • 수정2019-05-21 12:08:48
    뉴스 12
3당 원내대표, 물밑 협의 계속…5월 국회 열리나?

민주당과 한국당, 바른미래당이 어젯밤 '맥주 회동'에 이어 국회 정상화를 위한 물밑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오늘 중 원내대표 회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5월 국회 개최를 위한 합의에 이를 지 주목됩니다.

‘희토류 수출 중단’ 시사…‘화웨이 제재’ 일부 완화

미·중 무역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희토류 수출 중단 카드를 내비치며 물러서지 않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미국 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면서, 미국 정부는 화웨이에 대한 제재를 일부 완화했습니다.

친환경 설비투자에 ‘녹색 금융’ 5조 원 지원

정부가 친환경 기술이 적용된 '녹색 설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3년 동안 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시장을 활성화해 온실가스 감축에도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검찰, 김학의 재소환…‘윤중천과 대질조사’ 주목

검찰 수사단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구속 이후 두 번째로 불러 조사합니다. 김 전 차관이 어떤 진술을 내놓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건설업자 윤중천 씨와의 대질 조사 성사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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