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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실험실서 폭발…3명 다쳐
입력 2019.05.21 (15:33) 수정 2019.05.21 (15:34) 사회
오늘 오후 2시 25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 직원 3명이 화상 등을 입고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직원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폭발은 화학연료를 배합하는 실험실에서 일어났으며, 추가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지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 실험실서 폭발…3명 다쳐
    • 입력 2019-05-21 15:33:01
    • 수정2019-05-21 15:34:45
    사회
오늘 오후 2시 25분쯤 충북 청주시 오창읍의 한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실험실 직원 3명이 화상 등을 입고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직원 수십 명이 대피했습니다.

폭발은 화학연료를 배합하는 실험실에서 일어났으며, 추가 폭발이나 화재로 이어지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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