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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건축 경기 위축 가속화
입력 2019.05.17 (10:00) 포항
장기간의 경기 침체와 지진 여파 등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 건축 경기 위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경북 동해안 지역
실물경제동향을 보면
건축 착공 면적과 허가 면적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73.6%, 74.9% 줄었습니다.
특히 포항지역 미분양 상가 증가 등
건축 경기가 악화된 상황에서
건축 허가마저 70% 이상 줄면서
장기간 지역 건축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끝)
  • 경북 동해안 건축 경기 위축 가속화
    • 입력 2019-05-21 17:12:42
    포항
장기간의 경기 침체와 지진 여파 등으로
경북 동해안 지역 건축 경기 위축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경북 동해안 지역
실물경제동향을 보면
건축 착공 면적과 허가 면적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각각 73.6%, 74.9% 줄었습니다.
특히 포항지역 미분양 상가 증가 등
건축 경기가 악화된 상황에서
건축 허가마저 70% 이상 줄면서
장기간 지역 건축 경기가 위축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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