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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주요뉴스] 이란 “저농축 우라늄 생산속도 4배 증가”
입력 2019.05.21 (20:29) 수정 2019.05.21 (20:4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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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중부 나탄즈의 시설에서 저농축 우라늄의 생산속도를 4배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원자력청 관계자 : "몇 가지 기술적인 변경으로 농축 우라늄 생산 능력이 거의 4배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란 핵협정을 지키는 선에서 원심분리기의 효율과 가동 시간을 늘렸다고 원자력청은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이란이 재협상할 준비가 된다면 미국을 찾겠지만, 그러는 사이 이란 경제는 붕괴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 [글로벌24 주요뉴스] 이란 “저농축 우라늄 생산속도 4배 증가”
    • 입력 2019-05-21 20:30:05
    • 수정2019-05-21 20:42:51
    글로벌24
미국과의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중부 나탄즈의 시설에서 저농축 우라늄의 생산속도를 4배로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원자력청 관계자 : "몇 가지 기술적인 변경으로 농축 우라늄 생산 능력이 거의 4배로 증가했습니다."]

다만 이란 핵협정을 지키는 선에서 원심분리기의 효율과 가동 시간을 늘렸다고 원자력청은 설명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이란이 재협상할 준비가 된다면 미국을 찾겠지만, 그러는 사이 이란 경제는 붕괴할 것이라고 재차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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