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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술병 강도행각 20대 징역 5년
입력 2019.05.21 (20:33) 충주
청주지방법원은
편의점 여직원을 술병으로 폭행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새벽 시간에
청주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19살 B씨의 머리 등을
술병으로 여러 차례 때린 뒤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강도 상해죄를 적용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 편의점서 술병 강도행각 20대 징역 5년
    • 입력 2019-05-21 20:33:02
    충주
청주지방법원은
편의점 여직원을 술병으로 폭행하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새벽 시간에
청주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19살 B씨의 머리 등을
술병으로 여러 차례 때린 뒤
15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A씨에게
강도 상해죄를 적용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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