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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연료전지 발전시설 조성 투자 협약
입력 2019.05.21 (20:33) 충주
충청북도와 제천시, 그리고
한국남동발전, 삼성물산, 대화건설이
오늘, 충북도청에서
연료전지 발전시설 건립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3개 기업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인
제천그린에너지는 2021년 12월까지
제천 제2산업단지 9천 7백여 ㎡에
2천 8백억 원을 투자해
40㎿급 연료전지 발전 시설을 짓게 됩니다.
이 시설에서 만든 전기는
한국전력공사에 판매됩니다.
협약에 참여한 3개 기업은
지역 자재 구매와 지역 주민 채용을,
자치단체는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제천 연료전지 발전시설 조성 투자 협약
    • 입력 2019-05-21 20:33:03
    충주
충청북도와 제천시, 그리고
한국남동발전, 삼성물산, 대화건설이
오늘, 충북도청에서
연료전지 발전시설 건립 투자 협약을 맺었습니다.
3개 기업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인
제천그린에너지는 2021년 12월까지
제천 제2산업단지 9천 7백여 ㎡에
2천 8백억 원을 투자해
40㎿급 연료전지 발전 시설을 짓게 됩니다.
이 시설에서 만든 전기는
한국전력공사에 판매됩니다.
협약에 참여한 3개 기업은
지역 자재 구매와 지역 주민 채용을,
자치단체는 행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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