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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3개 기업과 연료전지사업 투자협약
입력 2019.05.21 (20:33) 수정 2019.05.21 (20:35) 충주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삼성물산 등 3개 기업과
제천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료전지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3개 기업은 오는 2021년까지
제천시 왕암동 일대 9,700여 제곱미터에
2천 8백억 원을 투자해
40MW급 발전용량의
연료전지발전 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 충북도, 3개 기업과 연료전지사업 투자협약
    • 입력 2019-05-21 20:33:25
    • 수정2019-05-21 20:35:06
    충주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오늘, 충북도청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삼성물산 등 3개 기업과
제천 제2일반산업단지에
연료전지발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공동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3개 기업은 오는 2021년까지
제천시 왕암동 일대 9,700여 제곱미터에
2천 8백억 원을 투자해
40MW급 발전용량의
연료전지발전 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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