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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한 중학교서 10여명 복통 호소..보건당국 조사
입력 2019.05.21 (15:40) 청주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 우유를 먹은 학생들이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제(아침: 지난 20일)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6명이 복통을 호소한데 이어
오늘(아침: 어제) 11명이 추가로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한 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어제(아침: 지난 20일)
급식 우유에서 시큼한 맛이 나는 등의
이상 증세가 신고됐으며,
학교 측에서는 일단 우유 급식을 중단했고,
신고를 받은 흥덕보건소에서는
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 청주 한 중학교서 10여명 복통 호소..보건당국 조사
    • 입력 2019-05-22 08:00:37
    청주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급식 우유를 먹은 학생들이 설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충북교육청 등에 따르면
어제(아침: 지난 20일)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6명이 복통을 호소한데 이어
오늘(아침: 어제) 11명이 추가로
설사 등의 증세를 보였고,
이 가운데 한 명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어제(아침: 지난 20일)
급식 우유에서 시큼한 맛이 나는 등의
이상 증세가 신고됐으며,
학교 측에서는 일단 우유 급식을 중단했고,
신고를 받은 흥덕보건소에서는
조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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