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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최악의 경제 만든 문재인 정권, 분명 최악의 정권”
입력 2019.05.22 (08:49) 수정 2019.05.22 (08:52)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최악의 경제를 만든 문재인 정권은 분명 최악의 정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업률 IMF 이후 최악, 청년실업률 2000년 이후 최악, 실업자 수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악, 오늘 대한민국 경제는 최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생현장 곳곳에서 들려오는 비명 소리를 들으며 민생의 길을 걷고 있다"며 "최악의 정권이 국민의 길을 가시덩굴로 덮어버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국민들의 온몸에 박힌 가시들을 하나하나 뽑으며 걸어갈 것"이라며 "최악의 정권을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7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는 '민생투쟁 대장정'에 나선 황 대표는 16일째인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와 연천을 잇따라 방문해 중소기업인과 접경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이어갑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황교안 “최악의 경제 만든 문재인 정권, 분명 최악의 정권”
    • 입력 2019-05-22 08:49:15
    • 수정2019-05-22 08:52:13
    정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최악의 경제를 만든 문재인 정권은 분명 최악의 정권"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실업률 IMF 이후 최악, 청년실업률 2000년 이후 최악, 실업자 수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악, 오늘 대한민국 경제는 최악"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생현장 곳곳에서 들려오는 비명 소리를 들으며 민생의 길을 걷고 있다"며 "최악의 정권이 국민의 길을 가시덩굴로 덮어버렸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국민들의 온몸에 박힌 가시들을 하나하나 뽑으며 걸어갈 것"이라며 "최악의 정권을 넘어 새로운 미래로 전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 7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는 '민생투쟁 대장정'에 나선 황 대표는 16일째인 오늘은 경기도 남양주와 연천을 잇따라 방문해 중소기업인과 접경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이어갑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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