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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서 소란 피운 조현병 환자 응급입원
입력 2019.05.22 (10:34) 수정 2019.05.22 (12:06) 사회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공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조현병을 앓고 있던 29살 A 씨를 붙잡아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A 씨는 어제(21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한 공원에서 지나가는 시민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헛주먹질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5년 전부터 조현병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최근에도 A 씨가 병원에 한 차례 입원하는 등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모의 동의를 받아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공원서 소란 피운 조현병 환자 응급입원
    • 입력 2019-05-22 10:34:46
    • 수정2019-05-22 12:06:17
    사회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공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로 조현병을 앓고 있던 29살 A 씨를 붙잡아 병원에 응급입원 조치했습니다.

A 씨는 어제(21일) 오후 5시 반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의 한 공원에서 지나가는 시민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과 헛주먹질을 하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5년 전부터 조현병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받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최근에도 A 씨가 병원에 한 차례 입원하는 등 관찰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보고, 부모의 동의를 받아 응급입원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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